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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L.creative의 새로워진 아이덴티티에 맞춘 디자인입니다.
얇은 선과 제한된 색 사용이 특징인 아이덴티티 컨셉에 맞게 디자인 요소를 간단한 선으로만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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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새로워진 아이덴티티에 맞춘 디자인입니다.
아이덴티티가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배경을 최대한 옅게 처리했고, 전체적인 레이아웃도 아이덴티티를 응용해 봉사단체하면 잘 떠올리기 쉽지 않은 세련된 이미지를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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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 배치가 꽤 고전적인 무난한 블로그 스킨입니다.
전반적으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여백 설정, 너비 설정 등에 신경 쓴 스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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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의 느낌에 심심해진 나머지,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내고자 안간힘을 써본 버전입니다.
강렬한 컬러에 속하는 블랙, 블루, 그린, 레드를 적절히 배치해 중후해보이면서도 단조롭지 않아 보이도록 디자인했습니다.
현재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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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고등학교 동문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봉사단체로, 저는 동문 외의 사람들도 점점 받아들이기 시작하며 필요했던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고, ‘배움’이란 키워드가 잘 전달될 수 있는 컨셉을 잡다 타이틀을 칠판으로 잡게 되었습니다.
현재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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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L.network 4th “LP” 버전에서는 Light but Powerful이 컨셉이었습니다.
옛날의 ZF’s designhouse 페이지를 간략화하여 끌어오고, 간단한 소스만으로 많은 것을 구현할 수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현재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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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station 스킨의 세컨드 에디션으로, 많이 지적되어왔던 “타이틀이 텅 비는 문제”와 “글에 집중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 외에도 텍스트큐브 1.6에 맞게 여러 부분을 수정했고, 사이드바 디자인 면에서도 조금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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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식 2단 스킨인 ZF.magazine4를 살짝 변형해, 서브 블로그격인 mindFULL.story 블로그의 컨셉에 맞게 깔끔하게 추려낸 스킨입니다.
서브블로그라는 컨셉에 맞게 본문 너비가 500px로 조금 좁은 편이며, 카테고리 수 등에 줄간격 등을 세밀하게 맞춘 관계로 배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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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침체되어있는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디자인한 스킨입니다.
눈에 확 띄는, 선명하고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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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선보이는 매거진식 2단 스킨입니다. 컨텐츠와 사이드바쪽 컨텐츠가 1단처럼 아래/위로 분류되어있습니다.
가독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한 스킨입니다. 본문이 너무 넓으면 다음 줄을 찾기가 힘들고, 너무 좁으면 컨텐츠가 스크롤바가 너무 길어지므로, 본문 너비는 560px 정도로 설정했습니다. 줄간격도 1.8배로 넓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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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학교 담임선생님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생물과 정보 사이트입니다.
개설 후 많이 사용되는 게시판 등을 파악해 ‘선택과 집중’ 원칙으로 전체적으로 재배치된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딱딱한 생물이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최대한 많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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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에 초점을 맞춘 스킨으로, 시선이 가장 잘 닿는 곳에 현재 제 자신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캠페인을 배치하는 등, 최대한 개인적인 면을 많이 보여주기 위해 설계한 스킨입니다.
배포용이 아니며, ZF’s dream station 시절에 사용되던 스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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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을 강조한 스킨입니다. 자바스크립트 변수값 조정만으로도 편하게 취향 알림을 바꿀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Apple의 iTunes, Finder, iPhoto의 ‘그룹화 / 여닫기’ 인터페이스를 벤치마킹해, 사이드바를 정리해 본문을 강조했습니다.
태터툴즈를 대상으로 한 마지막 스킨이지만, 텍스트큐브 RC버전에서 개발된 탓에 텍스트큐브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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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CNS는 Concentration(집중) & Selection(선택), 또는 Chic(세련) & Simple(심플)의 약자입니다.
이 스킨은 사이드바와 본문 영역의 강한 색대비, 그리고 본문 영역의 밝은 배경을 통해 2단형 스킨이면서도 본문 영역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이슈태그를 사용자가 직접 선택, 상단에 추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세련되고 심플한 스타일을 추구한 스킨입니다.
붉은 색과 검정 색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일종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스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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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형태의 태터툴즈 스킨이었던 ZF.Magazine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ZF.Magazine과 비교해, 넓은 화면을 시원시원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매거진의 느낌이 날 수 있게, 페이지별로 타이틀의 컬러셋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ZF.Magazine 1.5와 같이, 1단형 와이드 버전과 변형 2단형 베이직 버전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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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고등학교 19기 신입생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최대한 많은 메뉴를 한꺼번에, 깔끔하게 보여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야했던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상단에는 짙은 색, 그리고 본문의 옅은 색의 대비로 강조효과를 냈으며, ‘ON SPOTLIGHT’ 메뉴, 그리고 로그인 랜덤메시지로 간단한 스토리텔링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신입생의 학교 동문 커뮤니티 가입 완료 관계로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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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의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 앨범 커버와, U2.com의 디자인 등을 참고해 만든 아일랜드 밴드 ‘U2’ 컨셉의 태터툴즈 스킨입니다.
붉은 색과 검정 색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일종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스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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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형태의 태터툴즈 스킨입니다. 태터툴즈 스킨공모전 ‘가작’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글 읽기를 방해할 수 있는 요소를 대부분 글 밑으로 내린 1단형태이지만, 글의 오른쪽에 글의 정보를 흐릿하게 배치한, 변형 2단형의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블로깅 등을 즐기시는 분들의 요청으로 1단형 와이드 버전도 나중에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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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느낌의 태터툴즈 스킨입니다.
상단 타이틀과 몇 가지 필수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은 가벼운 스킨이기도 합니다.
이 스킨을 만들며 형성해간 ‘분위기’는 ZF.Magazine 1.0~1.5 스킨에서도 조금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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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차가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밝고 따뜻한 느낌을 내는 태터툴즈 스킨입니다.
포스트잍과 비슷한 파스텔톤 색을 사용했으며, 스타일체인징 기능으로 방문자나 블로거가 전체적인 색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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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용하던 워드프레스에서 다시 태터툴즈로 돌아오면서 만든 스킨입니다.
블로그 WORLD situation through ZF’s eye 1주년 기념 스킨이었던 워드프레스용 ZF.Blue 스킨의 디자인을 살짝 손을 봐 만들었습니다.
ZF.Blue 1.5와 마찬가지로, 전체 폭 750px의 좁은 스킨이며, 나중에 사용자의 요구로 950px짜리 와이드 버전이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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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situation through ZF’s eye 1주년 기념 스킨입니다.
워드프레스용 스킨이며, 전체 폭 750px의 좁은 스킨입니다.
블루 톤 그라데이션과 전체적으로 이용된 푸른 색상 때문에 ‘ZF.Blue’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이 스킨은 나중에 태터툴즈용으로 포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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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한 여러 정보가 담아놓는 수준이었던 버전이었습니다.
또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제가 만든 사이트들을 링크해 묶어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